생각하는 나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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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정원의 나무친구 성주엽이 들려주는
생각하는 나무이야기
“지금, 당신의 마음에는 한 그루 나무를 심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성주엽 지음 | 생각하는 정원 펴냄
문의 064-772-3701



나무친구 성주엽이 만난 나무들의 꼭꼭 숨겨왔던 이야기

생각하는 나무이야기


나무와 대화하며
나무가 가르쳐준
삶의 지혜와 깨달음

 
<생각하는 나무이야기>는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쉬운 문장이면서도 새로운 시각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깨달은 삶의 지혜와 통찰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의 입장에서 ''라는 개인으로서 남녀노소 공감하고 감탄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나무의 줄기 / 열매 / 뿌리 / / 나무의 계절 / 나무종류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글감이 신선하고 각각의 글마다 그에 어울리는 사진들이 있어 나무가 생생히 잘 느껴집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쓴 소명적 과정의 결실이기에 한 권의 책으로 더함도 덜함도 없이 정원의 나무들과 함께한 땀과 눈물, 절망과 희망, 분노와 사랑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내내 위로와 격려의 축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읽어가다 보면 우리 인생살이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붙잡게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그는 생각하는 정원에서 정원 안팎의 다양한 업무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운동화 끈을 묶기도 바쁜 경쟁사회에서 남들보다 한 발 더, 옆 사람보다 반 보 더 앞서야 직성이 풀리는 현대인들에게 인내와 느림의 미학을 가르치는 나무는 인생의 도반이 되어 삶의 지혜를 가르쳐줍니다. 자신이 지어낸 글은 하나도 없이 모두 나무에게서 배운 지혜라고 말하는 그의 나무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면 어떨까요!
 
 
저자소개
1964, 중앙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교육사령부 병장 제대 후 1991년부터 제주도에 내려와서 부친인 생각하는 정원성범영 원장을 도와 나무와 정원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다. 정원 내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평소엔 방문자들을 안내하거나 글을 쓴다. 나무를 통해 깨달은 이야기들을 모아 25년 만에 [생각하는 나무이야기][나무편지]라는 두 권의 책을 엮어냈다. 현재 생각하는 정원의 실장으로 삼성, LG전자,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세미나 외에도 나무에게 배운 철학을 주제로 다수의 강의 및 강연을 했다. 최근 나무에 대한 이해와 정원의 사색을 넘어 분재의 일상과 아름다움, 감상에서 얻어지는 통찰들을 담은 [분재인문학]을 집필 중에 있다.
 
 
 
지금, 당신의 마음에는 한 그루 나무를 심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특히 이 책은 나무를 통해 나무와 함께 성장해 온 한 사나이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소중하다. 결코 나올 수 없는 통찰과 지혜가 도시문명에 찌든 우리를 톡툭 일깨운다. 나무의 생각을 듣고서 그것을 사람의 언어로 바꿔 우리에게 전해준 그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한우(논어등반학교장, 조선일보선임기자)
 
제주의 생각하는 정원은 장쩌민 등 세계의 지도자들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30여 년, 나무들과 몸과 마음으로 교감하며 자란 그가 배우고 느끼고 깨달은 자연의 섭리들을 아름다운 글과 시로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담았습니다. 품격을 잃은 나라, 갈등 공화국이된 부끄러운 모습을 벗어나려면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는 데카르트의 말처럼 생각하는 시민이 되어 자연의 섭리를 깨닫고 생각하는 나무와 대화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의 지혜를 함께 나누게 되기 바랍니다.
손욱 <사단법인 한국형리더십개발원 이사장, 전 농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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