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생각하는 정원이 새로운 봄을 맞이합니다 ]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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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정원이 세상 모든 분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인내하고 노력해 온 결실을 함께 하며

사랑과 우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2016년 이제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세계도 중국도 우리나라도 어렵다고 합니다.

세상은 걱정투성입니다.

어려울수록 희망이 필요합니다.

생각하는 정원이 25년 세월을 통해

세상에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하는 정원이 가는 길에 나무사랑, 제주사랑, 대한민국 사랑이 있고

집념어린 기업가의 정신이,

직원들의 사랑과 애정이 있습니다.

올바른 뜻이 있었고, 책임을 피하지 않는

가족이 있었고, 인내의 시간을 외로워도

묵묵히 걸어온 이들이 있었습니다.

 

포기와 낙심이 병입니다.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은 의지와 열정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생각하는 정원의 변화와 발전을

가져온 것이지

그 이야기는 이제 회자될 것입니다.

 

1968년 제주도 중산간 오지에서 첫삽을 뜨고

1992년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길을 걸으며

꿈동이의 이상과 현실에 영광과 번민의 시간이 있었고

1999년 사망했던 기업을 인내와 노력으로

2005년에 부활시키고 감사와 피나는 노력으로 새롭게 탈바꿈

시켜 세계인들로부터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정원

>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5년 산림청 <민간정원 1>로 대한민국 대표 정원이 되었고

2016년 생명력이 넘치는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2017년 개원 25주년이 되고,

첫삽을 뜬지 반세기를 맞는 시점에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알려지지 않았던 생각하는 정원의 부활과 변화 그리고 도전은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희망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분들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신 분들

함께 해 줄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